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납 면진받침 (LRB)
LRB 제원표.pdf
 







- 납 면진받침(LRB)은 고무와 철판의 적층으로 이루어진 받침 내부에 납코어를 삽입하여 온도의존성, 내구성, 반복하중에 대한
 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진시 발생되는 수평에너지를 흡수, 소산하는 면진받침이며, 납 팽출방지링을 삽입하여 면진
  기능을 향상시켰다.



- LRB는 탄성받침의 중심부에 납플러그를 삽입하여, 지진시 발생되는 수평에너지를 흡수·소산하는 면진받침이다.
- 지진발생시 LRB는 교량구조물의 고유주기를 길게하여, 지진하중에 의한 수평력을 작게함으로써 경제적인 하부구조 설계를
  유도한다.




- LRB는 풍하중, 제동하중과 같이 빠른 속도로 작용하는 단기하중에 대해서는 납의 탄성강성으로 저항하여 상시하중에 대한
  안정성을 가지며, 온도변화와 같은 느린 속도의 변위에 대하여 쉽게 변형하여 하부구조에 큰 하중을 전달하지 않는다.
- 지진하중에 대해서는 납의 소성변형으로 지진에너지를 흡수·소산시킨다.
- 지진종료 후 원위치로 돌아오는 복원성능이 있어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없다.
- 납 팽출방지링을 삽입하여 수직력 작용시 또는 전단 변형시 납의 팽출을 방지한다.


 

 



- 일반적인 금속은 비선형성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소성변형을 하게 되는데 이때 분자구조는 파괴되어 원래의 특성을 잃어 버린다. 그러나 고무받침 내부에 위치한 납분자는 상온 20℃ 에서 원래의 분자구조로 재결정
화 되는데 이러한 특성 때문에 납면진받침은 지진을 경험한 이후 고무의 탄성복원력에 의해 교량상판을 원위치 시키고, 납은 상온에서 원래의 분자로 되돌아 감으로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어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.

* 금속의 재결정화 온도(Re-Cristallization) : 모든 금속은 변형된 금속 분자에 열을 가함으로써 원래의 분자구조로 되돌아가려는 특성이 있으며 변형된 분자의 50%가 1시간 이내에 원래의 분자구조로 되돌아가는 온도





- 콘크리트교량 및 강교 등에 모두 적용 가능하다 .
- 탁월한 감쇠효과 및 변위제어로 장경간 연속교에 적용성이 우수하다 .
- 하부 구조의 추가적인 보강 없이 내진설계가 수행되지 않은 기존 교량의 보수공사에 적합하다.
- 납의 초기강성으로 교량의 흔들림을 억제하고 특히, 단기하중이 큰 교량에 적합하다.












- 납면진받침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면진받침이다.
- 교량의 기능적인 면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연속교의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.
- 지진을 경험한 납 분자는 상온에서 원래의 분자구조로 되돌아 간다.
- 납의 특성으로 인하여 풍하중 및 제동하중(단기하중)에 대해서는 높은 감성으로 저항하여 교량의 사용성을
  높여주고 온도능력(장기하중)은 적게 부가된다.
- 납면진받침은 각 교각의 특성에 따라 하중 및 감쇠력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 설계의 유연성을 높여준다.
- 고무의 복원력은 지진 종료 후 잔류변위를 갖지 않고 교량을 원위치로 되돌리는 중요한 기능으로 작동한다.
- 고무받침의 일종으로서 파량의 충격하중을 흡수하여 구조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소음에도 유리하다.